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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대성 마이맥 후기

고독한 것(박광일) 후기

학생 여러분 요즘 온라인으로 인강이 발달 되있어서 어떤 선생님을 선택해야 나에게 득이 될까 하고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저 역시도 처음엔 선생님이 너무 많아서 저랑 안맞으신 선생님 분들을 들으면서 시행착오가 많았는데요. 오늘은 박광일 선생님의 고독한것에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지금부터 실제 후기를 들여 드리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가져온 후기는 '박광일'선생님의 고독한 것'에 대한 후기입니다. 

먼저 이 후기를 작성하게 된 계기는 국어 인강이 전부 비슷한거 같았고 무엇보다 작년에 박광일 선생님의 '독해력전'을 듣고 '고독한 것'은 엄청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고 듣게 되었는데요. 

저는 후회 안합니다. 

왜냐면 등급이 2등급이 올라 2020 6월 모평 기준으로 국어 1등급을 찍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처음으로 국어에서 1등급을 받아 너무 기뻤습니다. 

그러니 신뢰를 가지시고 후기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책을 피시면 제일 처음 보는 part는 "주제 중심형 지문과 화제 중심형 지문"이라고 보이는데요. 

여기선 선생님께서 간단하게 눈팅정도만 하시라고 하셨고 저 역시 간단하게 눈팅정도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초반이라 이렇게 하면 되는게 맞는건지 의심이 살짝 들었습니다.

인상을 듣는 이유는 저의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니까요. 

저 역시 여러분의 수능 점수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거죠.

 

Part2역시 간단한 필기정도만 하고 넘어갔습니다. 가볍게 

다음으로 part2 "하나의 주제로 응집되는 지문의 정보 구성"이라는 단원인데요. 

이 두번째 단원에서는 간단하게 필기정도만 하였는데요. 

지문의 수도 많지 않았고 여기까지는 쉽네 하면서 인강을 들었습니다. 

굳이 필기 내용이 주로 무슨 내용이였으며 뭐가 중요 했냐고 물어본다면 나중에 나올 단원에서 나올 배용을 조금 알려주는 정도? 

인거 같았습니다. 

Part3역시 간단하게 필기한정도로 넘어갔습니다. 정말 간단하게요

다음으로 가장 강의 초반에 살짝 걱정이 된 단원 part3 "지문의 형식"이라는 단원인데요. 

여기서 초반에 걱정한 이유는 바로 너무 많은 지문의 수 때문인거 같습니다. 

part3에 압도적으로 많은 지문의 양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매우 스피드 있게 진행하시면서 그와중에 중요한 내용도 잘 알려주셔서 좋았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part3에서는 첫문장을 중심으로 무슨 형인지 나눠 주셨는데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 

모평 볼때 적용도 잘 되었습니다

아래에 자료 사진을 넣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part3부터 수업 내용에 집중한다는 마인드로 들었는데요. 

저는 part3에서는 박광일 선생님이 첫분단은 '이런식으로 생겼다'라고 수험생들에게 소개해 주고 

그에 대한 대처를 살짝 알려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이 정도요
정말 이정도
이제 part4입니다. 물로 강의는 Part1부터 Part3까지 강의가 길긴한데 복습할 것과 강의 후 해야할것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Part4부턴 자기 혼자 힘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 책을 100%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적어도 80%는 얻어간거 같습니다. 지금부터 Part4가 왜 혼자 열심히 하고 강의는 덤으로 들었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책에서 가장 중요하다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인 part4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박광일'선생님이 이 책을 만드실 때 여기에 가장 힘을 많이 주셨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part4. "과도기형 지문의 정보 구성"입니다. 

여기 부터는 이제 강의 1분.1초 전부 소화한다는 마인드로 들었고 총 part4만 무조건 8번은 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자습을 가장 많이 한 단원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이 책에서 꽃입니다. 

 

 

이게 Part4에 들어가면 제일 첫번째로 나오는 지문입니다. 정말 지저분하죠 ㅋㅋㅋ 저는 적어도 10번은 넘게 본거 같습니다. 풀로 강의 5번 봤습니다.. 1번보고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2번째 볼때 놓친게 또 있더라구요. 4번째 볼땐 거의다 얻어갔다고 생각하고 5번째 볼땐 이 지문에선 다 얻어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처음엔 1.0배속이였고 마지막엔 1.6배속 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지문 혼자 연속으로 다섯번 보면 지루해서 천천히 진도 나가면서 다른 지문들과 같이 복습했습니다.

위 사진이 part4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지문인데요. 제가 이 지문을 어떤식으로 보았는지는 사진 아래에 작은 글씨로 적어두었구요. 

지금부터 말 할은 이 지문에서 무엇을 얻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이 지문에서는 문단과 문단은 독립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매우 연관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완전히 얼게 된건 지문을 5번 정도 공부하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박광일 선생님도 말씀해주시지만 제가 깨우치는데에는 시간이 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셨다 시피 Part4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부었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효과가 나오길 기대하진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일었던 습관이 한 번에 바뀌진 않으니까요.

아마 저도 모르는 순간에 바뀌었을 거 같습니다.

여기서 확실한 건 복습을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점점 수능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건 읽다가 가끔씩 느껴서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필기 같은 건 인강으로 들었기 때문에 중간에 일시 정지하고 듣고 이런 식으로 반복했고 들을 때마다 필기하였습니다.

물론 전부 하진 않고 저에게 꼭 필요한 것들 위주로만 간략하고 신속하게 했습니다.

어떻게든 최고의 효율을 뽑아야 하니까요.

다음으로 Part에서 마지막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기선 저는 적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필기와 배우는 위주로 하는것이 아닌 수능 연습을 하였습니다.

여기선 하나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거의 대부분 비슷해서요 ㅎㅎ

그리고 아래 사진이 이 글의 사진 중에 제일 중요한 사진입니다. 

이 지문은 이 책에 제일 마지막 지문인데 이처럼 한 지문이지만 두 지문처럼 읽어야 하는 것들이 마지막part에 들어 있었고 여기선 시간을 무조건 15분을 제고 풀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불가능 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박광일 선생님이 '나는 무조건 15분 안에 끝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풀어'라고 해서 풀었더니 거의 비슷하게 17분 조금넘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틀린것들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작은 글씨로 적어두긴 했지만, 큰 글씨로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마지막 단원에서는 박과일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훈련 시키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박광일 선생님께서 하시라는데로 하니까 훈련도 잘 되었구요. 

그리고 마무리를 깔끔하게 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에 나온 지문 중에 제가 더 공부 하고 싶어서 스스로 타이핑을 해서 프린트로 뽑은 후 공부한 지문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타이핑후 프린트 해서 지문 분석만 하였습니다. 이렇게 같은걸 몇번을 프린트 했지만 나머지들은 다 버리고 제일 처음에 분석한 것만 놔 두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제일 처음에 완벽에 가깝게 하려고 해서 처음것만 놔 두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스스로 복습을 잘 할수 있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박광일 선생님은 수술 중에 깨지 말라는 말 하시면서 다 떠 먹여 준다고 농담하시지만

사실 국어는 선생님이 아무리 잘 가르치더라도 노력이 70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완강한지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완벽히 체화된 거 같아서 올립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십쇼.

수능이 100일도 안 남았네요. 

타이핑해둔 파일들은 오류 수정한 뒤 

깔끔하게 정리해서 올려 볼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댓글 조작에 대해선 저 역시 유감 입니다. 하지만 당장 수능이 급한 학생들에겐 좋은 강사진 혹은 자신에게 잘 맞는 강사가 필요하니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